Executive Summar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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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효연·유리·수영 세 사람이 문자에 답이 없는 채로 MBC 음악중심을 직접 찾아가는데, 마지막 음중 무대가 포에버원과 픽쳐 때라 2년이 지났고 담당 피디들은 20년 사이 은퇴했다는 이야기가 오간다.
- 떡을 돌리며 들어간 자리에서 음악중심 CP 최영호에게 새 곡이 나왔으니 첫 무대를 음중에서 하겠다고 제안하며, 옥상 '소원을 말해봐' 무대를 근거로 든다.
- 헬기 세 대와 직캠, 스카이다이빙, 엔딩 자리와 30분짜리 오프닝 브이로그까지 요구하자 CP는 "헬기 같은 소리 하지 마시고요"라며 편성과 조명 시간 등 현실을 짚는다.
- CP는 지금이 5세대 아이돌 활동 시기라며 그 세대와 호흡하는 점에 의문을 표하고, 라이브는 100% 올라이브에 무반주까지 하겠다는 세 사람의 자신감과 대비된다.
- 대기실에서 만난 5세대 후배 하트 투 하트에게 인사법, 부캐, 레몬탱 챌린지, 영통팬싸 멘트 연기를 배우고, 2007년생 멤버들 앞에서 처음으로 '선배'가 된 기분을 확인하며 마무리한다.
Key Quote
“나 포에버원이 마지막이야 나는 음악중심 올 일이 없지”
— 효리수 멤버
Key Quote
“내가 급하게 떡도 해왔어.”
— 효연
Key Quote
“그냥 제가 직접 연락드렸는데 아무래도 제 번호가 저장이 안 돼 있었던 것 같아요.”
— 효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