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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민, 홍진호, 이상민의 반려 계산기 모임 #피의게임X #리뷰 #6화

21:06 recording · KO · 3 speaker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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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ief overview

'시작 타일만 제거된다'는 문구에서 나온 대칭 전략이 수식 콤보의 승패를 갈랐다.

  1. 점수가 곱이라 콤보 수를 늘리는 게 정답카드 수가 한정돼 있어도 콤보 수를 늘리는 게 무조건 좋은 전략이라고 계산으로 확인했다.
  2. 룰 한 문장에서 대칭 전략이 나왔다시작 타일만 없어진다는 문구가 왔다 갔다 하며 같은 타일을 계속 쓰는 대칭 배치로 이어졌다.
  3. 서바이벌에서는 말의 무게감이 경험에서 나온다27살에 나갔을 때는 내 말에 무게가 없었고 형들의 한마디가 훨씬 셌다는 회고.
Executive Summary AI
  • 진행자가 두 게스트를 모셔 6화와 7화 리뷰를 시작하고, 게스트들은 방송 후 DM과 댓글이 쏟아지며 피해 게임 1보다 화제성과 여론이 훨씬 좋아졌다고 전한다.
  • 약탈의 날 전날 팀을 짤 때 태균이 '조타수는 한 사람만 잡자'며 수식 게임의 메인을 자신이 맡겠다고 조건을 걸었고, 팀은 룰을 보고 판단하되 태균이 혼자 해도 오케이라고 정리했다.
  • 머니 챌린지 수식 콤보는 2대2 연합팀전으로, 타일 개수와 수식값에 포함된 0의 개수를 곱하고 완성한 콤보 개수를 다시 곱한 뒤 가장 긴 콤보를 만든 팀에 100점을 더해 점수가 정해진다.
  • 출구가 길이보다 콤보 수를 늘려야 한다고 했고, '시작 타일만 제거된다'는 문구에서 왔다 갔다 하며 타일을 계속 쓰는 대칭 전략이 나와 실수 확률이 거의 없는 작전이 완성돼 99.9% 승리를 확신했다.
  • 마지막에 남은 타일을 모두 버렸는데 상대 팀이 그것까지 다 가져갔다는 소식에 긴장했지만, 결국 전날의 묵은 감정을 풀며 기분 좋게 승리한 날로 6화 리뷰가 마무리된다.
Key Quote
“자 여러분 어렵게 모셨습니다.”
— 진행자
Key Quote
“사회 적응 재활 훈련입니다.”
— 출구
Key Quote
“비난과 악플 사이에서 제가 약간 저글링중이에요”
— 출구